류승범, 버스 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전 소속사 사과 성명 발표
교통 위반 벌금 및 신고
연예 매체에 따르면, 한국 배우 류승범은 지난해 버스 전용 차로를 주행한 혐의로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해당 사건은 2024년 영화 ‘굿 뉴스’ 촬영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인 차량이 아닌 회사 소유의 밴을 운전하던 중이었다.
이 소식은 텐아시아를 통해 처음 보도되었다. 위반 횟수나 벌금 총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 입장 및 배경
류승범의 전 소속사 Y.One 엔터테인먼트는 과태료 통지서를 수령해 즉시 납부했으며, 교통 규정을 준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 이상의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류 씨는 한국과 슬로바키아를 오가며 활동 중이며, 슬로바키아 출신 예술가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에 개인 차량이 없어 소속사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 씨는 2023년 Y.One에 합류했으나 최근 계약을 종료했다.
핵심 세부 사항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이번 사건은 공인을 둘러싼 일상적인 법적 문제가 어떻게 그들의 대리인을 통해 신속한 성명을 이끌어내고 대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