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Chall, 글로벌 진출: 아낭과 아샨티가 함께하는 ‘조도쿠’ 챌린지 — 상금 1억 루피아
‘Jodohku’ 챌린지란?
크리에이터 챌린지를 중심으로 성장 중인 숏폼 동영상 플랫폼 ‘ShortChall’이 인도네시아의 히트곡 ‘Jodohku’를 주제로 한 한 달간의 글로벌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이 콘테스트는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사용자들은 ShortChall 앱 내에서 지정된 ‘Jodohku’ 사운드를 사용해 최대 1분 길이의 영상을 게시해야 합니다.
이 플랫폼은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해 현재 228개국에 걸쳐 약 140만 명의 등록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ShortChall 측은 이러한 성장세가 이번 글로벌 행사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방법, 보상 및 행사 의의
참가 방법은 간단합니다. 공식 트랙을 사용해 짧은 영상을 제작한 후 앱을 통해 업로드하면 됩니다. 총 상금은 1억 루피아(약 6,000달러)이며, 우승자는 5월 15일 ShortChall과 인도네시아 아티스트 아낭(Anang) 및 그의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ShortChall 경영진은 아낭 및 아샨티와의 협업을 참여도를 높이고 경쟁이 치열한 숏폼 동영상 시장에서 앱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에게 이 챌린지는 노출 기회와 잠재적 수익, 그리고 문화적으로 친숙한 노래와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플랫폼 입장에서는 글로벌 사용자 기반 확대와 크리에이터 중심의 보상 시스템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