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시티의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한국과 일본의 아티스트 73팀을 인천으로 초청
파라다이스 시티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천 리조트 전역에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이번 가을 이틀간 진행되는 이 음악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온 73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출연진 및 무대
이번 행사에는 영케이(데이6), YB, 샤, 장범준, 어반 자카파, 체리필터, 크라이잉 너트, 구크카스텐, CNBLUE, 주재 등)과 일본 그룹인 UVERworld, 즈토마요, ALI, 네모필라, 아타라요, 아스테리즘 등이 무대에 오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파라다이스 시티의 3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이 행사를 처음 파라다이스 시티로 유치했던 작년 홍대 공연장 ‘롤링 홀(Rolling Hall)’과의 협업을 더욱 확장한 것이라고 한다.
공연은 다양한 음악 장르에 맞춰 마련된 5개의 무대에서 진행된다. 문화공원의 메인 무대인 ‘사운드 플래닛 스테이지’를 비롯해,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의 ‘사운드 캠프 스테이지’, 클럽 크로마의 ‘크로마 스테이지’, 크로마 스퀘어의 ‘브리스 스테이지’, 그리고 플라자에 위치한 ‘CMYK 스테이지’가 마련된다. CMYK 구역에서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거리 공연이 펼쳐지며, 리조트 투숙객은 페스티벌 티켓 없이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티켓, 패키지 및 추가 혜택
파라다이스 시티는 1일 페스티벌 패스 외에도, 1박 숙박과 1일 페스티벌 패스를 결합한 숙박 패키지를 제공하며, 여기에는 시머(Cimer) 스파, 원더박스(Wonderbox) 실내 테마파크, 리조트 수영장 등 현장 편의 시설 이용권이 포함됩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시설을 계속 이용하고 싶은 참가자들을 위해 심야 시머 이용 옵션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티켓 소지자는 리조트 내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시머(Cimer)와 원더박스(Wonderbox) 입장료가 25% 할인되며,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플라자(Plaza)에서 음식 및 음료 구매 시 10% 할인이 적용됩니다. 파라다이스 시티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Asian Pop Festival)과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등 주요 음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